새로 나온 마크 베타 체험기(쿠션, 콘크리트와 양털 반블록/계단)
만들어 두었던 버스에서 기존 부드러운 석영 외판을 콘크리트로 바꿨는데 확실히 쨍한 느낌은 있지만 아무래도 전에 쓰던 부드러운 석영 조합이 더 예뻐 보이는 느낌이네요. 창백한 나무 문 색감이 콘크리트하고 꽤 달라서 이질감이 좀 드는 듯요.
(아마 텍팩으로 문 텍스쳐를 콘크리트처럼 만든다면 괜찮을지도?)
확실히 내부는 양털로 좌석을 만드니 배너하고 꽤 어울리는 모습이네요. 쿠션도 깔아보니 더욱 좋습니다.(쿠션 만세)
댓글 2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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쿠션 너무 좋아
쿠션만세